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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비스 경험기 - 집토스
    UI & UX 2019. 12. 11. 16:26

    참고로 각잡고 찾아보느라 PC에서만 사용해봤습니다.

     

    최근에 급하게 이사를 하게 되는 바람에 집을 구하던 중에 집토스를 사용하게 되었는데요. 원래는 피터팬에서만 찾아보다가 매물이 적다는게 느껴져서 집토스도 한번 사용해봤습니다. 일단! 회원가입이 간단한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무생각없이 서비스에 접근하는데 크게 무리는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소셜 로그인에 구글도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페이스북만으로도 충분할듯 합니다.

     

    비교적 간단한 회원가입, 탭의 색상 사용은 조금 아쉬운..

     

     

    그리고 우연찮게 버그를 발견했는데요. 전체 메뉴 -> 로그인 -> 회원가입을 누르게 되면 [X 메뉴닫기] 메뉴가 사라지더군요. 보편적인 현상인지는 모르지만 일단 저한테는 발생하는 문제였습니다. 참고로 클라이언트는 크롬이었습니다. 다른 영역을 클릭했을때 자동으로 닫히는 이벤트도 없었던거 같아서 새로고침으로 해결했습니다.

     

    좌측 하단의 [X 매뉴닫기]가....
    사라지는 현상이....

     

     

    로그인까지 마무리하고 매물을 확인하는데 필터를 설정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불편했던 점은 아래의 층수, 구조에 있는 토글 버튼과 인터랙션을 할때 호버 이벤트와 토글이 켜진 상태의 스타일이 동일해서 클릭해서 켰을때 스타일의 변화가 없기 때문에 조금 혼란스러운 경우가 있었습니다. 또 매물 리스트에서 필터 설정으로 들어가는 필터 버튼과 필터 설정 페이지에 초기화 버튼이 동일한 위치에 있어서 미스클릭으로 설정한 필터가 날아가는 경우가 가끔 있었습니다. 

     

    가끔 실수로 초기화를 누르는 경우가 발생

     

     

    필터를 설정하고 매물을 살펴보았습니다. 매물 리스트에서 매물을 클릭하니 어떤 매물은 360도 뷰로도 볼수있게 되어있었는데 이건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360도 카메라 특유의 왜곡이 발생하긴 하는데 집의 구조를 파악하는데는 좋았습니다. 또 전체화면으로 크게도 볼수 있었는데 이상하게 일반 촬영된 사진은 전체화면으로 보는 기능이 없더군요. 이건 좀 의아했습니다. 

     

    그리고 PC에서는 매물의 옵션이 좀 눈에 띄지않았던거 같습니다, 모바일은 잠깐 스쳐볼때는 강조되어 보였던거 같은데 PC와 모바일의 계층 구조가 약간 차이가 있어보입니다.

     

    이후는 오프라인쪽 경험인데 괜찮아보이는 매물로 문의를 하니 CS의 안내를 받았고 담당 지역의 매니저분과 매칭이되서 상담을 했는데요. CS쪽에서 주차 여부와 애완 동물 여부를 따로 묻더군요. 이건 문의할때 양식에 없던 내용인데 PC와 모바일에서 문의하는 양식이 다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예약시간에 맞춰 지점을 방문하고 매물을 몇개 둘러보고 바로 당일에 가계약까지 마무리했습니다. 급하게 구한거 치고는 서비스에 만족한 편이고, 무엇보다 중개 수수료가 없어서 좋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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